SEOUL NATIONAL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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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학위논문

○ 2018년 1학기

최정은, 「회의론적인 비판으로부터 미술관의 정당성과 가치를 옹호하기 위한 연구」

○ 2017년 2학기

안은희, 「들뢰즈의 생성의 존재론과 삶의 미학」

홍옥진, 「메를로-퐁티의 존재론적 회화론: 존재의 현상과 근원에 대한 표현으로서 회화」

 

석사학위논문

○ 2018년 1학기

신현경, 「들뢰즈의 리토르넬로 개념과 음악 미학」

박정균, 「게오르그 짐멜의 사회학적 미학 연구 : 칸트와의 연관성을 중심으로」

구하나, 「벤야민의 초현실주의론: 세속적 각성 개념을 중심으로」

이준영, “A Map of Painterly Forces: A Study on the Diagram in Deleuze's Francis Bacon”

임수영, 「예술의 인지적 가치에 대한 연구 : 지식과 이해를 중심으로」

권정현, 「포스트매체 조건에서의 예술 매체: 로절린드 크라우스의 매체 개념을 중심으로」

안수진, 「미술과 마조히즘 : 프로이트, 들뢰즈, 라캉의 이론을 중심으로」

○ 2017년 2학기

지은혜, 「K. Walton의 사진 경험 이론에 대한 고찰」

이주영, 「K. 월튼의 믿는체하기 이론 : 허구 감상 경험의 분석」

김지수, 「세미르 제키(Semir Zeki)의 신경미학에 대한 비판적 고찰」

이주연, 「아카이브 미술의 대항적 성격에 관한 연구: 의미의 발굴에서 구축까지, 그 전략적 이행을 중심으로」

김새롬, “Literary Engagement in Blanchot: The Concept of Unworking”

김예영, 「하이데거의 예술론 연구: 근대 형이상학적 미학의 극복과 반복」

장현경, 「릴케의 『로댕론』에 대한 미학적 해석 : 하이데거의 사물 개념을 중심으로」

○ 2017학년도 1학기

손민주, 「상상력의 자유에 관한 고찰 -칸트의 상상력 개념의 유형 분석을 중심으로」

백수향, 「벤야민의 멜랑콜리론 -『독일 비애극의 원천』을 중심으로-」

유지원, “Writing on Art: The Derridian Performative”

○ 2016학년도 2학기

신형선, 「위조 작품의 미적 가치에 관한 논의 -N. Goodman의 구성주의를 중심으로」

권금이, 「크라카우어의 유물론적 영화미학에서 관객 경험의 의미」

박시은, 「주관적 자유를 향한 미적 쾌감의 의도성: 미적 합목적성의 적극적 해석을 위한 시론」

이다민, 「사진적 사실성에 대한 비판적 고찰」

○ 2016학년도 1학기

서현수, 「공동체 미술의 미학을 위하여 : 장-뤽 낭시의 공동-내-존재 개념을 중심으로」

조영애, 「미학에서 증언의 문제에 대한 연구 -미적 실재론자에게 제기되는 문제를 중심으로」

서현정, 「자크 랑시에르의 ‘허구’ 개념과 그 정치적 함의: 다큐멘터리 논의를 중심으로」

정은미, “The Affectivity of the Artwork in Sartre's Theory of the Image”

최슬아, 「데카르트 “미학”의 가능성과 한계 -『정념론』을 중심으로」

주명진,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에서의 ‘뮈토스(muthos)’에 대한 연구」

○ 2015학년도 2학기

명지은, 「근원 김용준의 조선미술론 연구」

김정아, 「라이프니츠의 감성적 인식 이론 연구」

김진영, 「중립 개념을 통한 롤랑 바르트의 사진적 경험 -‘밝은 방’을 중심으로」

김조은, 「지각의 가변성 및 지각의 확장가능성 연구」

기경서, 「래프먼의 ‘음악적 의미 이론’에 대한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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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학년도 2학기

강형묵, 「키치 아트의 가능성」

김지원, 「보편적 취미의 가능성: 허치슨, 버크, 흄의 이론을 중심으로」

남기완, 「영화 <토리노의 말>과 니체 사상」

류혜비, 「포스트드라마의 한계와 드라마-희곡의 가능성: 들뢰즈 예술이론과 플로리앙 젤레르의 <어머니La Mère>를 중심으로」

배재영, 「Strange Art: Life is strange를 통해 본 그래픽 어드벤처 게임」

신주용, 「피나 바우쉬의 탄츠테아터(Tanztheater) 연구: 생산자로서의 관객 형성을 중심으로」

신철호, 「Finding the Artworld: 예술제도론의 관점에서 바라본 Vivian Maier 사례의 설명과 그 한계」

안용준, 「비극의 역설로는 설명될 수 없는 공포예술의 역설」

양승헌, 「상징주의 예술론과 음악의 인식적 가치: 랭어와 굿먼을 중심으로」

유우열, 「자비에 돌란 영화에 나타나는 가족 연구」

이경환, 「건축의 새로운 두 가지 가능성: 프랭크 게리를 중심으로」

이은성, 「평화의 소녀상이 말하는 것: 아감벤의 증언 개념을 통해 본 예술의 역할」

이주헌, 「작곡가의 음악적 스타일을 이루는 요소에 대한 연구: 피아노 연주곡을 중심으로」

정도윤, 「니체와 동시대 페미니즘: 성(性) 구분을 넘어선 미적주체들의 긍정을 중심으로」

정예하, 「로버트 고버의 조각물의 새로운 해석 가능성에 대한 연구」

차준기, 「예술작품의 도덕적 가치와 광의(廣義)의 예술적 가치의 관계」

최민지, 「전통의 현대화로서의 마당극에 대한 고찰」

최현준, 「정체성에서 이타성으로, 다시 소수성으로: 윤이상 비평에 내재한 근거 개념의 탐색」

하은빈, 「미셸 푸코로 읽는 소피 칼의 <The Blind>(1986): 재현의 파열로서의 이미지(image)-텍스트(text) 관계 분석」

황민지, 「뮤지컬 <해밀턴> 연구: 뮤지컬로서의 사회적 기능을 중심으로」

 

○ 2017학년도 1학기

곽재욱, “Derrida Between Philosophy and Literature : Derrida on Mallarmé”

권이슬, 「인공지능과 미술을 둘러싼 미학적 논의의 가능성」

김보경, 「생성으로서의 미적 주체 -초인의 ‘반정치성’에 대한 하나의 반박-」

박준형, 「창작국악에서 정체성의 회복」

안담, 「드랙킹: 남성성의 연극성을 폭로하는 효과적 젠더 패러디로서의 드랙킹에 관한 연구」

원소윤, 「여성 이미지를 통한 자기 탐구 복수극으로의 도약: 영화 <비밀은 없다>(2016)를 중심으로」

윤태은, 「퀴어를 위한 캠프: 미적 감수성에서 전복의 가능성 찾기」

이석경, 「벤야민의 카프카 해석에서 드러나는 비평관」

이지현, 「칸트 비판철학 내 감성의 위치와 역할 -볼프강 벨쉬의 논의를 중심으로」

이현정, 「파스빈더와 멜로드라마적인 과잉 -더글라스 서크 <천국이 허락한 모든 것>과 파스빈더 <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를 중심으로」

전승휴, 「예술 허용의 문제와 다원주의 예술론」

정의현, 「‘허위장르’ 장르로서 한국 ‘법정영화’의 정의 시도 -영화 <노리개>의 법정 시퀀스에 대한 내러티브적 분석-」

최희윤, 「참 상대주의와 지표적 맥락주의에서의 미적 불일치 문제: 공통 기반 문제」

한진아, 「관객 참여적 미술이 정치적 실효성을 확보하는 대안적 방식으로서 ‘대리적 퍼포먼스delegated performance’: 티노 세갈(Tino Sehgal)과 산티아고 시에라(Santiago Sierra)의 작업을 중심으로」

황경은, 「드뷔시 음악 패러다임의 미학 -《목신의 오후에의 전주곡》(1894) 분석을 통한 탐구-」

 

○ 2016학년도 2학기

경윤주, 「다이앤 아버스에 대한 정신분석학적 재평가」

고준용, 「음악 감상자의 정서적 경험과 음악의 표현성 사이」

권지현, 「윌리엄 포사이드 작품에서 몸의 역할과 위상 -<of any if and>를 중심으로」

김민찬, 「홀로코스트 영화의 윤리성 확보 문제 -형식, 이미지, 스펙타클」

김우성, 「하이데거 예술론 -숲길(Holzwege)의 <예술작품의 근원>을 중심으로」

김지후, “Improvisation: Can it be a work of art?”

나윤희, 「페미니즘 미술의 그로테스크 -크리스테바의 아브젝트 이론에 대한 재검토」

마혜승, 「플라톤의 『이온』에서의 시 비판 -음유시인으로서 이온의 능력에 대한 고찰」

신용섭, 「「미학 편지」와 「칼리아스 편지」를 통해 바라본 쉴러의 미학 사상」

양동윤, 「니체와 파시즘의 연관관계에 대한 재고찰」

오민아, 「그로토프스키 연극의 목표 -전기와 후기 작업의 연관성을 바탕으로」

유정, 「영상의 음악화를 통해 본 아도르노 음악철학의 지속 가능성」

윤주호, 「‘웃음’의 비도덕성 -가능한 피해에 대한 부주의를 중심으로」

이시완, 「현대미술의 공동작가에 대한 이원적 정의 제안」

최다미, 「작품 독해를 통한 주관의 지각 -칸트 미학을 통해 본 제니 홀저의 실내 LED 설치 작업」

최우빈, 「디지털 사진의 사실성 -지표이론과 관련하여」

한건우, 「노엘 캐롤의 인지주의 재검토와 예술에서의 비명제적 지식의 획득 가능성에 대한 탐구」

한상훈, 「미술에서의 개념의 제공과 실행의 분리 -조영남 사건을 통해 바라본 작가의 물리적 개입의 필요성」

홍범신, 「예술작품 해석의 문제에서 존 듀이의 위치 -토대론과 비토대론 사이의 가능성」

홍예지, 「한국 단색화 담론에 대한 비판적 고찰」

 

○ 2016학년도 1학기

강민호, 「여성 신체 이미지를 통해 본 남성 주체의 불안 -한스 벨머와 신디 셔먼을 중심으로」

김보윤, 「현상학적 숭고로 바라본 빌 비올라의 작품 분석」

김세철, 「신시사이저 이후 음악적 시공간의 변화와 그 효과」

류근호, 「미적 주체와 위계질서 : 니체의 ‘위대한 정치’에 대하여」

박인우, 「연민은 어째서 “가장 깊은 심연”인가? -니체가 연민을 비판한 까닭과 그 의미」

박주형, 「예술작품에 대한 해석학적 논의 고찰」

백종륜, 「연극에 있어 관객참여와 공동체의 경험」

왕지현, 「오스카 슐레머의 무용이론에서 나타나는 몸의 의미 재해석 -메를로-퐁티의 ‘경험하는 신체’와 관련하여」

임유송, 「문학의 영화화에 있어 린다 허천의 패러디 개념의 적용 -귄터 그라스 『양철북』, 폴커 슐렌도르프 『양철북』을 중심으로」

전은선, 「상업적으로 재구성된 영화 작가의 의미」

최수현, 「주디스 버틀러의 이론을 통해 본 <성모> : 과달루페 성모 도상 속 ‘몸’과 ‘사랑’의 담론에 대한 알마 로페즈의 저항 전략」

한솔, 「음악작품 존재론과 현재의 음악」

 

○ 2015학년도 2학기

강진제, 「니체의 데카당스론 -『바그너의 경우』와 『우상의 황혼』을 중심으로」

강동휘, 「앙토냉 아르또의 ‘잔혹연극론’에 함의된 원시주의적 특성에 관한 비판적 고찰」

권혁준, 「일상 활동 속의 예술적 체험: 메갈리아 운동의 사례」

김수지, 「니체 비극 미학과 비극적 형식의 가변성에 대한 고찰 -에우리피데스의 《엘렉트라》를 중심으로」

김지형, 「아도르노의 예술이론과 애니메이션 PSYCHO-PASS: 예술과 사회의 관계를 중심으로」

도원주, 「음악이 주는 정서적 경험 해명하기 -제니퍼 로빈슨의 이론을 중심으로-」

민수지, 「대안공간의 사회미학적 함의: 두리반 투쟁을 중심으로」

송찬보, 「자연환경의 미적 감상 방법에 관한 고찰」

이남엽, 「예술을 공적으로 지원하는 것은 정당한가」

이동휘, 「『현대적 삶의 화가』의 포스트모던 패러디적 측면에 대한 고찰」

이승규, 「국가와 예술 -플라톤과 헤겔의 시문학에 대한 견해를 통해 본 국가와 예술의 관계」

이승인, 「현대미술에서 참여와 소통의 허구성 -한국 현대미술에서 회화를 위한 변론-」

이연숙, 「1980년대 만화에서 드러나는 ‘한국적 리얼리즘’」

이원빈, 「제임스 영의 ‘재현’ 개념 비판 -음악을 중심으로」

이유신, 「문학작품의 해석에 있어서의 반의도주의의 옹호」

이정은, 「올라퍼 엘리아슨의 <The Weather Project> 분석을 통한 참여유도적인 설치미술의 고찰」

이준범, 「미디어 파사드의 ‘콘텐츠 부족 문제’와 그 해결 방안」

 

○ 2015학년도 1학기

김만진, 「사회학적 관점에 의한 예술가의 ‘창조성’ 재이해 -단원 김홍도의 <三公不換圖>를 중심으로」

한수지, 「니콜라 부리오의 ‘얼터모던’에 대한 비판적 고찰 -진정한 새로운 모던인가?」

김한결, 「사진 매체의 자율성 -‘빛의 현전’」

이아름, 「현대 메모리얼 디자인에서 미니멀리즘 미학의 효과와 한계」

김지원, 「아도르노 문화산업론에 대한 반격, 아이돌 문화 -엑소(EXO)의 《MAMA》 앨범」

배희원, 「상업 스펙터클에 대항하는 미적 스펙터클 (엘리아슨 작업의 예시를 통해)」

안수진, 「환상 가로지르기로서의 현대 미술」

이해빈, 「메를로-퐁티 예술론의 정치적 독해」

이혜린, 「기억과 주관성의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의 활용」

홍기주, 「HMD에서 미적체험의 의미에 대한 고찰」

정지호, 「『독일 비애극의 원천』을 통해 구제되는 알레고리 개념 -기형도의 시세계에의 적용」

한아름, 「유럽 컨템포러리 댄스에서 나타나는 누드의 양상과 의미 연구」

 

○ 2014학년도 2학기

곽청아, 「다산(茶山)의 미학과 정치 -정약용의 『목민심서』를 중심으로」

김민지, 「데미안 허스트 : 죽음의 귀환, 그리고 불안에서의 해방 -하이데거 철학을 통해 살펴본 데미안 허스트 작품의 의의」

김효정, 「마기 마랭의 ‘누벨 당스’ 무용 철학 연구: “총성”을 중심으로」

나성현, 「플라톤의 시인 추방론 고찰 : <국가>를 중심으로」

유지원, 「Causeries에 나타난 메를로-퐁티의 예술론」

이수빈, 「탄츠테아터: 몸으로 인간을 말하다 -피나 바우쉬(Pina Bausch)의 <카페 뮐러(Cafe Muller)>를 중심으로」

이정수, 「예술 감상의 인지적 성격과 인지 교육적 가치」

이태민, 「보컬로이드의 특징과 의미 -‘보컬로이드 하츠네 미쿠’를 중심으로」

임유라, 「빛의 미학: 화엄경과 예술」

장지만, 「무너져가는 한국 대중 음악, 대안은 없는가 -부루다 콘서트와 바른음원협동조합」

전우빈, 「니체의 가상으로서의 예술 -『비극의 탄생』에 나타난 비극 형식을 중심으로」

정동식, 「범주 구분을 통해 살펴본 포르노그래피의 예술 정의 가능성 문제 -키이란의 논의와 그에 대한 반박을 중심으로」

 

○ 2014학년도 1학기

강태우, 「터치스크린의 지각적 특성과 메를로-퐁티의 ‘살’ 개념으로 해석한 미학적 의의」

김미기, 「장소 특정적 미술과 디키의 예술정의」

노수연, 「Hearing, Listening, Interpretation 음악 감상의 층위들」

손경화, 「텍스트 형식을 활용한 미술작품의 미적 가치 -Jenny Holzer의 텍스트 작업을 중심으로」

송윤규, 「파놉스키 도상해석학의 의의와 적용 가능성에 대하여」

심온, 「공연 형식으로서의 관객참여무용, 유의미한 예술이 될 수 있는가 -피나 바우쉬의 <콘탁트호프>와 안은미의 <땐쓰> 시리즈의 비교를 중심으로」

이운성, 「바움가르텐 미학의 재평가 -근대적 주관성을 중심으로」

조형우, 「’피나 바우쉬’ 탄츠테아터 작품에서의 공간 활용에 대한 연구」

천윤수, 「혐오미술의 밀쳐냄과 끌어당김 -안드레 세라노의 작품분석을 통해」

천호진, 「혐오미술 -정신분석학적 실재의 귀환: 할 포스터의 ‘실재의 귀환’과 존 밀러의 작품을 통해 분석한 그 의의와 한계」

한진석, 「예술로서의 디지털 사진 -디지털 기술에 의해 조작된 사진을 중심으로」

황인영, 「벤야민, 브레히트 영화 이론의 21세기적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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