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NATIONAL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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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학년도 2학기
유민수, 「현대 그림책에서 나타나는 대위법과 아이러니의 관계: Nodelman의 ‘아이러니’ 개념을 중심으로」
김기홍, 「비판 논변 검토를 통한 인지적 비도덕주의의 의미 고찰」
김동환, 「아르토의 미국: <신의 심판을 끝장내기 위하여>에서 포착한 권력의 문제」
박진서, 「보컬로이드 음악의 진보와 퇴보: 보컬로이드 작곡가 wowaka를 중심으로」
송창묵, 「미니멀리즘 미학의 균열에 대한 고찰: 댄 플래빈의 형광등 시리즈를 중심으로」 
이학주, 「VR(Virtual Reality) 기술 활용 재현물의 예술적 가치에 대하여」
나용남, 「《경교명승첩》으로 본 정선과 안동 김문의 세교」
이환희, 「무용의 의미적 성질에 대한 인지과학적 접근과 이를 활용한 무용창작론의 기초 탐색」
정새미, 「공동체 미술 그래피티의 새로운 가치 발견」
김소윤, 「여성적 글쓰기의 회화적 실험: 장파의 <Lady-X>(2015) 이후 연작을 중심으로」
신세영, 「마조히즘으로 본 현대 장신구」 
오현경, 「한국 여성 하위문화 연구: 비엘(BL) 2차 창작 형태를 중심으로」
윤지혜, 「Sally Mann의 Deep South에 나타나는 언캐니」
이경은, 「안드레아스 구르스키의 이중성 미학: 디지털 수정 작업을 통한 대립항의 공존」
이준엽, 「한국 힙합에서 진정성의 로컬라이징」
황혜림, 「영화 <벌새>를 통해 본 기억술로서의 영화」
김태희, 「안드레아 프레이저(Andrea Fraser)의 비판의 제도: <미술관 하이라이트: 갤러리 토크>를 중심으로」
최지민, 「현대 미술에 대한 수동적 감상의 문제와 돌파 가능성: 장 프랑수아 리오타르의 비결정성 논의를 중심으로」
테루이 타카유키, 「하츠네 미쿠에 대한 인문학적 접근: 포스트휴머니즘 담론을 중심으로」
 
 
○ 2019학년도 1학기
장진영: 「법정에 선 차용미술: 차용미술과 저작권의 충돌에 대한 미 재판부의 관점 연구」
박진희: 「칸트의 취미론에서 취미판단의 주체와 타자 사이의 관계에 관하여: 취미판단의 보편타당성에 대한 요구를 중심으로」
이혜규: 「롤랑 바르트의 『밝은 방』: 감정의 학문을 위하여」
김하예람: 「Adorno Ideology Dissection: In the Context of Cinema」
서윤원: 「칸트 철학의 현상학적 독해와 구체성의 미학: 칸트의 미 이론에서 현상학적 미적 태도론으로」
문예인: 「변신론의 관점에서 보는 아우구스티누스의 미론」
 
 
○ 2018학년도 2학기
예희영, 「대중예술로서 비디오게임의 지위에 대하여: N. Carroll과 G. Tavinor의 논의를 중심으로」 
박범지, 「감정의 생리 반응과 유사-감정으로 설명하는 비극과 호러의 역설」
이인범, 「크라카우어의 영화 미학으로 본 <가리베가스>의 영화 경험」
오세민, 「‘박살난 가정’의 예술: 취리히와 베를린 다다」
유후인, 「디지털 시대와 애니메이션의 매체미학: 스톱 모션 애니메이션과 <아노말리사>를 중심으로」 
홍원택, 「키치(Kitsch)의 현대적 변용에 관한 연구: 문화적 낙관론을 바탕으로 하는 현대사회의 키치 분석」
이지인, 「국내 웹 드라마의 장르적 특성에 대한 고찰 및 발전 가능성」
정재원, 「아나 멘디에타(Ana Mendieta)의 <Silueta> 연작」
장우재, 「예술 작품의 가치 연관성 논쟁에서 자율주의 논변 검토」
전준하, 「오늘, 무능한 ‘공공미술’에 관한 유능한 이야기: ‘公共哲學’의 ‘공공하다’ 개념을 통한 ‘公共美術’의 가능성 재고」
손소원, 「조르조 아감벤의 정치철학에 근거한 초기 미학 사상의 재구성」
조아미, 「키치(Kitsch) 개념의 발전과 현대적 양상 탐구」
박소이, 「‘사랑의 힘’에 관한 위대한 실험, <트루먼 쇼>: 플라톤의 에로스론을 통한 <트루먼 쇼>의 재해석」 
최승원, 「진짜 신디 셔먼의 《무제 영화 스틸》을 찾아서: 로라 멀비와 로잘린드 크라우스의 관음증적 구조에 대한 논의와 신디 셔먼의 작품 해석 사이의 간극을 통해」
이가경, 「Identifying Works of Mass Art: Comparing the Platonic Type Theory, the Initiated Type Theory, and the Recording-Centered Theory」 
 
 
○ 2018학년도 1학기 
김경은, 남근 기표를 통해 바라본 페미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의 동반과 이탈: 린다 뱅글리스Lynda Benglis 의 <무제Untitled>(1974)와 신디 셔먼Cindy Sherman 의 <무제 #263>(1992)을 중심으로」
김서영, ‘번역’으로서의 표제 - 발터 벤야민의 사진 및 언어이론을 중심으로」
김우주, 성공적인 확장인가 자충수인가; 일상 미학에 대한 비판적 고찰」
남상영, 피필로티 리스트(Pipilotti Rist)의 비디오-설치 작업을 통해 구축되는 물리적 환경과 환상적 환경에 대한 연구」
문준섭, 예술작품의 전체적인 윤리적 태도의 해석과 예술가의 윤리적 삶과의 관계에 대한 논의」
박인영, 예술로서 스냅샷 사진에 대한 고찰 -하이데거의 하이데거의 논의를 논의를 중심으로 중심으로」
박조아, 듀이 미학에서 바라본 간호의 미적 경험에 대한 고찰」
원소정, Postmodernity of Nam June Paik’s Artworks – J.F. Lyotard’s “The Postmodern”」
윤준성, 깊이 탐구로서의 회화와 메를로-퐁티의 철학」
이치헌, 금융위기를 다룬 영화 연구 <Margin Call>과 <Too Big to Fail>을 중심으로」
조민경, 볼프강 림의 오페라 《디오니소스(Dionysos)》 연구-공간변화에 대응하는 인물 간 관계 변화의 상징성 분석을 중심으로-」
하성희, 파편화된 기호로서 오늘날 타투 이미지」
한여름, 불나방의 푸가, 불량의 돌림 노래: 저 망할 놈의 헛소리는 진짜다, 판타지-리버스(Fantasy-Reverse)! - 정한아의 시들을 중심으로」
홍정민, 로사리오 페레의 페레의 『막내인형』 『막내인형』 에 나타난 나타난 경계성의 의미」
 
 
○ 2017학년도 2학기
강형묵, 「키치 아트의 가능성」
김지원, 「보편적 취미의 가능성: 허치슨, 버크, 흄의 이론을 중심으로」
남기완, 「영화 <토리노의 말>과 니체 사상」
류혜비, 「포스트드라마의 한계와 드라마-희곡의 가능성: 들뢰즈 예술이론과 플로리앙 젤레르의 <어머니La Mère>를 중심으로」
배재영, 「Strange Art: Life is strange를 통해 본 그래픽 어드벤처 게임」
신주용, 「피나 바우쉬의 탄츠테아터(Tanztheater) 연구: 생산자로서의 관객 형성을 중심으로」
신철호, 「Finding the Artworld: 예술제도론의 관점에서 바라본 Vivian Maier 사례의 설명과 그 한계」
안용준, 「비극의 역설로는 설명될 수 없는 공포예술의 역설」
양승헌, 「상징주의 예술론과 음악의 인식적 가치: 랭어와 굿먼을 중심으로」
유우열, 「자비에 돌란 영화에 나타나는 가족 연구」
이경환, 「건축의 새로운 두 가지 가능성: 프랭크 게리를 중심으로」
이은성, 「평화의 소녀상이 말하는 것: 아감벤의 증언 개념을 통해 본 예술의 역할」
이주헌, 「작곡가의 음악적 스타일을 이루는 요소에 대한 연구: 피아노 연주곡을 중심으로」
정도윤, 「니체와 동시대 페미니즘: 성(性) 구분을 넘어선 미적주체들의 긍정을 중심으로」
정예하, 「로버트 고버의 조각물의 새로운 해석 가능성에 대한 연구」
차준기, 「예술작품의 도덕적 가치와 광의(廣義)의 예술적 가치의 관계」
최민지, 「전통의 현대화로서의 마당극에 대한 고찰」
최현준, 「정체성에서 이타성으로, 다시 소수성으로: 윤이상 비평에 내재한 근거 개념의 탐색」
하은빈, 「미셸 푸코로 읽는 소피 칼의 <The Blind>(1986): 재현의 파열로서의 이미지(image)-텍스트(text) 관계 분석」
황민지, 「뮤지컬 <해밀턴> 연구: 뮤지컬로서의 사회적 기능을 중심으로」
 
 
○ 2017학년도 1학기
곽재욱, “Derrida Between Philosophy and Literature : Derrida on Mallarmé”
권이슬, 「인공지능과 미술을 둘러싼 미학적 논의의 가능성」
김보경, 「생성으로서의 미적 주체 -초인의 ‘반정치성’에 대한 하나의 반박-」
박준형, 「창작국악에서 정체성의 회복」
안담, 「드랙킹: 남성성의 연극성을 폭로하는 효과적 젠더 패러디로서의 드랙킹에 관한 연구」
원소윤, 「여성 이미지를 통한 자기 탐구 복수극으로의 도약: 영화 <비밀은 없다>(2016)를 중심으로」
윤태은, 「퀴어를 위한 캠프: 미적 감수성에서 전복의 가능성 찾기」
이석경, 「벤야민의 카프카 해석에서 드러나는 비평관」
이지현, 「칸트 비판철학 내 감성의 위치와 역할 -볼프강 벨쉬의 논의를 중심으로」
이현정, 「파스빈더와 멜로드라마적인 과잉 -더글라스 서크 <천국이 허락한 모든 것>과 파스빈더 <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를 중심으로」
전승휴, 「예술 허용의 문제와 다원주의 예술론」
정의현, 「‘허위장르’ 장르로서 한국 ‘법정영화’의 정의 시도 -영화 <노리개>의 법정 시퀀스에 대한 내러티브적 분석-」
최희윤, 「참 상대주의와 지표적 맥락주의에서의 미적 불일치 문제: 공통 기반 문제」
한진아, 「관객 참여적 미술이 정치적 실효성을 확보하는 대안적 방식으로서 ‘대리적 퍼포먼스delegated performance’: 티노 세갈(Tino Sehgal)과 산티아고 시에라(Santiago Sierra)의 작업을 중심으로」
황경은, 「드뷔시 음악 패러다임의 미학 -《목신의 오후에의 전주곡》(1894) 분석을 통한 탐구-」
 
○ 2016학년도 2학기
경윤주, 「다이앤 아버스에 대한 정신분석학적 재평가」
고준용, 「음악 감상자의 정서적 경험과 음악의 표현성 사이」
권지현, 「윌리엄 포사이드 작품에서 몸의 역할과 위상 -<of any if and>를 중심으로」
김민찬, 「홀로코스트 영화의 윤리성 확보 문제 -형식, 이미지, 스펙타클」
김우성, 「하이데거 예술론 -숲길(Holzwege)의 <예술작품의 근원>을 중심으로」
김지후, “Improvisation: Can it be a work of art?”
나윤희, 「페미니즘 미술의 그로테스크 -크리스테바의 아브젝트 이론에 대한 재검토」
마혜승, 「플라톤의 『이온』에서의 시 비판 -음유시인으로서 이온의 능력에 대한 고찰」
신용섭, 「「미학 편지」와 「칼리아스 편지」를 통해 바라본 쉴러의 미학 사상」
양동윤, 「니체와 파시즘의 연관관계에 대한 재고찰」
오민아, 「그로토프스키 연극의 목표 -전기와 후기 작업의 연관성을 바탕으로」
유정, 「영상의 음악화를 통해 본 아도르노 음악철학의 지속 가능성」
윤주호, 「‘웃음’의 비도덕성 -가능한 피해에 대한 부주의를 중심으로」
이시완, 「현대미술의 공동작가에 대한 이원적 정의 제안」
최다미, 「작품 독해를 통한 주관의 지각 -칸트 미학을 통해 본 제니 홀저의 실내 LED 설치 작업」
최우빈, 「디지털 사진의 사실성 -지표이론과 관련하여」
한건우, 「노엘 캐롤의 인지주의 재검토와 예술에서의 비명제적 지식의 획득 가능성에 대한 탐구」
한상훈, 「미술에서의 개념의 제공과 실행의 분리 -조영남 사건을 통해 바라본 작가의 물리적 개입의 필요성」
홍범신, 「예술작품 해석의 문제에서 존 듀이의 위치 -토대론과 비토대론 사이의 가능성」
홍예지, 「한국 단색화 담론에 대한 비판적 고찰」
 
 
○ 2016학년도 1학기
강민호, 「여성 신체 이미지를 통해 본 남성 주체의 불안 -한스 벨머와 신디 셔먼을 중심으로」
김보윤, 「현상학적 숭고로 바라본 빌 비올라의 작품 분석」
김세철, 「신시사이저 이후 음악적 시공간의 변화와 그 효과」
류근호, 「미적 주체와 위계질서 : 니체의 ‘위대한 정치’에 대하여」
박인우, 「연민은 어째서 “가장 깊은 심연”인가? -니체가 연민을 비판한 까닭과 그 의미」
박주형, 「예술작품에 대한 해석학적 논의 고찰」
백종륜, 「연극에 있어 관객참여와 공동체의 경험」
왕지현, 「오스카 슐레머의 무용이론에서 나타나는 몸의 의미 재해석 -메를로-퐁티의 ‘경험하는 신체’와 관련하여」
임유송, 「문학의 영화화에 있어 린다 허천의 패러디 개념의 적용 -귄터 그라스 『양철북』, 폴커 슐렌도르프 『양철북』을 중심으로」
전은선, 「상업적으로 재구성된 영화 작가의 의미」
최수현, 「주디스 버틀러의 이론을 통해 본 <성모> : 과달루페 성모 도상 속 ‘몸’과 ‘사랑’의 담론에 대한 알마 로페즈의 저항 전략」
한솔, 「음악작품 존재론과 현재의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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